지난 토요일에 친구들과 BreakLA에 갔었다. ACA Hiphop 가족을 감상하려고 루비도 같이 왔었고 너무 재미있었다.
유명한 댄서와 댄스 그룹들 봤었다. 유툽에서만 봐서 직접으로 보니까 매우 신기했었다.
보통 캠퍼스에서 행사에 돈을 내야되면 가지 않다.. 근데 가는 이유가 재가 가장 좋아하는 비보이 그룹이 한국에서 왔었다.. 진조 크루! 한국에서 유명하는지 모르는데 저는 아는게 진조는 짱이다!
일찍 오고 가까운데 앉아서 카메라로 기록했다. 행사가 좀 길어서 카메라 배터리 나가서 끝까지 기록하지 못 했다.
UCLA의 댄스 그룹 중 하나의 performance으를 한 맴버의 여자친구한테 dedicate해줬다. 아주 젊은한 여자가 내려와서 의자에 앉아서 이 특별한 performance을 봤다. 끝난 후에 여자의 남자 친구가 나와서 마이크를 들고 여자 한테 "사랑한다. 결혼하자" 그리고 막 안고 키스도하고 그랬다. Audience들한테는 낭만하지만 어색했다.. 부니기가 맞이 않고 위치도 테니스 코트에서 했었다.
어쨌든 친구들 같이 가서 재미있었고 가서 후회도 없다. 진조랑 사진도 찍었당~
6th Week
시험들 잘 보세요! 화이팅~
Lions of Zion vs. Jinjo Crew



BreakLA가 아주 재미를 보여! 나난 안 가서 조금 슬퍼 :(
ReplyDelete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저도 비보이 그룹 공연 좋아하는데 ^^ 아 그리고 "기록"이 아니라 "녹화"가 더 맞는 표현이에요. (그림을 기록하다에서.. 녹음은 소리(음)을 기록하다)아 그리고 루비랑 둘이 찍은 사진 둘 다 너무 귀엽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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